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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종윤아빠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며 도시에서 행복한 마을살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을-사회적경제-장애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 갈 관계망의 속에서 함께 어울어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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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가 kwang
지구와 사람을 위한 길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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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소설가가 되고픈. 삶은 어쨌든 계속 되는 거라 생각하며 하루를 버텨가는. 수많은 역할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누군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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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in 진달래사랑방
사이드 프로젝트였던 <하루15분 영어필사모임> 덕분에 진달래 사랑방이라는 브랜드를 창업했습니다. 지금은 태국 치앙마이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지내며 생을 풍부하게 가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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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이십대에는 서울에서 온라인신문 기자를 하다가, 서른살에 귀촌해 지역신문 기자가 되었다. 서른 다섯살에 신문사를 나와 시골에서 창업을 했다. 시골창업의 일상과 고민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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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빛
쓰레기 없는 지구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하면서 조금은 불편하게 사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들판의 빛처럼 천천히 스며드는 변화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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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쟁이엄마
백혜정Ell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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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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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원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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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비건
동물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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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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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망트망
자연, 동물과 공존하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비건 비건 비누 공방을 운영하며, 때때로 비건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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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호
일상에서 배운 것들을 옮겼습니다. 한번 쯤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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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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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두 아이의 엄마.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쿠칭 거주 중. 매순간 나의 선택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발걸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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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여성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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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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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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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풀잎
방송작가이자 어린이책 저자. 그림으로, 글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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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배우고, 꿈꾸고, 즐기는 엄마 사람.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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