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림델리카트슨
콜드컷 3종
왼쪽부터 비어슁켄. 약트부어스트. 리오나입니다.
비어슁켄은 육괴(고깃덩어리)를 먼저 따로 염지해서 고운 반죽과 함께 버무려 만듭니다. 씹히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십니다.
리오나(제일 오른쪽)는 유화형(에멀전)소시지인데요. 고운 반죽을 채워 만든 것이라서 다른 것보다 부드러운 식감입니다. 올리브와 파프리카를 넣었습니다.
약트부어스트는 비어슁켄과 리오나의 중간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담백한 맛에 터치 솔트를 요청했습니다.
첫 시도는 염분이 적어 반죽 성형이 되지 않아 실패
2차 시도로 완성된 콜드컷 3종은 얇게 슬라이스해서 하얀술과 함께 테이스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