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술 브루잉 믹스 ZERO

알코올 없이 발효를 설계하다

by 하얀술

알코올 없이 발효를 설계하다


하얀술 브루잉 믹스 ZERO 출시 전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발효는 곧 알코올일까요?


우리는 오랫동안 그렇게 배워왔습니다.

발효 = 술.

당화 = 알코올 생성의 과정.


하지만 저는 다른 질문을 던졌습니다.


“알코올 없이도 발효의 구조를 설계할 수 있을까?”


그 질문에서 시작된 것이

하얀술 브루잉 믹스 ZERO입니다.



쌀의 단맛은 발효가 만든다


쌀은 원래 달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단맛이 드러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분이 당으로 전환되는 순간,

쌀은 비로소 단맛을 갖습니다.


브루잉 믹스 ZERO는

알코올 생성 없이,

쌀의 전분을 당화시켜 단맛을 끌어올리는 시스템입니다.


발효 3시간부터 당화 시작

8시간 / 12시간 / 24시간 — 원하는 당도 설계

실온 발효 후 냉장 안정화


단맛은 ‘설탕을 넣는 것’이 아니라

‘전분을 풀어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업장에서 가능한 구조


이 시스템은 가정용이 아니라

카페·레스토랑 등 업장 활용을 염두에 둔 설계입니다.


사용 방법은 단순합니다.

1. 다이소 5L 유리병 준비

2. 물 3.5–4L 투입

3. 브루잉 믹스 ZERO 1kg 1팩 투입

4. 휘핑기로 균일 혼합

5. 실온 발효


이후 원하는 당도 시점에 냉장 보관.


그리고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슬러시 메이커가 구비된 업장 우선 모집


발효 후 냉장 안정화된 베이스를

슬러시 메이커에 넣으면

여름 시즌 시그니처 메뉴가 됩니다.



물 대신 과일주스를 써도 될까요?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는 권장합니다.


기본 발효는 물로.

과일은 이후 블렌딩으로.


그래야 쌀의 구조가 먼저 서고,

그 위에 과일의 향이 올라갑니다.


커피와도 연결됩니다.

디저트와도 연결됩니다.

논알콜 메뉴 라인업 확장에도 적합합니다.



왜 지금 테스트인가


제품 양산 이전,

현장의 데이터를 먼저 보고 싶습니다.


이 시스템이 실제 업장에서

어떤 속도로 소비되는지,

어떤 당도에서 가장 반응이 좋은지,

슬러시로서의 텍스처는 어떤지.


그래서 출시 전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1kg 파우치 팩 샘플 제공

사업자등록증 제출 필수

슬러시 메이커 보유 업장 우선 선정



알코올 없이도

발효는 충분히 설계할 수 있습니다.


쌀의 단맛을

설탕이 아니라 구조로 끌어올리는 일.


하얀술 브루잉 믹스 ZERO,

함께 테스트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DM 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NhhvTFtxUg?si=oC8zNS_YAwm0wH2h

https://youtube.com/shorts/WSi_SovcDZw?si=-6XCWBbbCIFo2EoY

https://youtube.com/shorts/0wQp_aSK4lw?si=CtsM1jZXqWZmIP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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