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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돌
소심한 돌멩이, '소돌'입니다. 발길에 채이는 돌멩이도 어떤 날에는 용감한 여정을 떠나고 싶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어떤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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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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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비
에세이, <서른의 연애> 출간 / Instagram : @good.rain.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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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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