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참 아름다운 언어다
유네스코는 한글 창제에 담긴 세종대왕의 정신을 기리고 문맹퇴치를 위한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세종대왕문해상(The UNESCO King Sejong Literacy Prize)’를 제정했다. 이 상은 매해 전세계적으로 개발도상국의 모국어발전과 보급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 2곳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다.
목적이 공동체를 향하는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반영된 기술적 수준
역시 완벽하다. 이러한 언어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