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팔지 않는 서점

"미디어서점"의 탄생 이야기

by 새봄새싹

1. '불황'이라는 그럴듯한 핑계에 중독된 사람들


얼마 전, 출판 관련 세미나에 참석한 나는 토론자들이 "사상 최악의 불황"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 '불황'을 속단할 정도로 지금의 상황은 그렇게 암울한가, 속으로 되묻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표현을 사용한 토론자는 "이 말은 매년 늘 반복되는 것"이라고 덧붙이기까지 했다. 그래서 어쩌면 '사상 최악의 불황'이라는 말은 현재의 시점에 따라 얼마든지 가져다 붙일 수 있는, 그런 흔한 문장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문제를 능동적으로 극복하지 못해서 혹시 원인을 외부의 탓으로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불황'이라는 그럴듯한 단어와 만나니 더욱 그렇게 생각되었다.



2. 읽지 않는 '독자'와 책이 팔리지 않는 '출판사', 악순환의 고리 '서점'


그러나 '불황'이라는 단어에는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경제 활동이 일반적으로 침체되는 상태' 즉, '불경기'와 같은 말이다. 출판업계가 불경기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 책을 읽지 않고도 TV나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얼마든지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이 팔리지 않으니 신간 종수를 늘려 현금을 순환하는 방식은 출판업계의 오래된 고질병이다. 인터넷 서점이 생기고 대형서점들이 전국적으로 확장을 하면서부터 동네 서점들이 줄어들었다. 언뜻 보면 편리해진 이 상황이 실은 악순환을 부추긴다. 계속해서 쏟아지는 신간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출판사는 광고를 해야 하고, 그렇게 마케팅비에 많은 지출을 하면서 인력을 감축하고 대신 좋은 콘텐츠를 개발하기보다 당장 잘 팔릴만한 신간들을 계속해서 찍어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대안으로 제시된 도서정가제는 여러 가지 부조리를 개선하고 서점과 출판사 독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유통과 구매를 도울 수 있게 해준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워진 경제상황 탓에 오히려 책의 구매가 줄어드는 악재를 예상하지 못했다. 지난해 송인서적의 부도는 이러한 모든 상황을 대변해주는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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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신을 설레게 할 새로운 '미디어서점'이 온다


그런데 과거에는 없던 특이한 점이 생겼다. TV 방송에 소개된 책이 아주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일이 빈번해졌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손에 들고 있던 책이 다음날 베스트셀러가 되는 일도 있었다. 물론, 미디어에 노출된 책이 잘 팔리는 것은 예전부터 있던 현상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가. 스마트폰 앱에 소개된 책이 다음날 서점마다 품절사태를 겪거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된 책이 특별한 광고를 하지 않고서도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일이 생기게 된 것이다. 소셜미디어의 발달이 우리의 삶의 방식을 급속도로 바꾸었듯 책에 대한 정보의 획득과 구매방식에도 이제 변화를 준 것이다. 앞서 미디어의 발달이 사람들로 하여금 책을 읽지 않도록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서 어쩌면 이런 미디어 매체를 잘 활용하면 다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풍토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새로운 기획을 시작했다. 온라인 서점과 콘텐츠 방송국을 합친 개념의 '미디어서점'이 바로 그것이다. 소셜미디어와 매체를 활용하여 책과 관련된 콘텐츠를 생산하거나 책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대형 온라인 서점이 이미 부분적으로 도입하고 있거나, 유튜브 등 1인 미디어를 통해 개인이 상업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산발적으로 해오던 것들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 담아 독자들에게 서비스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생산되는 콘텐츠는 반드시 책 판매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 독특하다. 말 그대로 '책을 즐기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고, 책의 구매는 독자와 출판사 간의 직거래를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가능하게 한다.


서점의 이름은 '책 [ ]주는 남자' '책 [ ]주는 여자'다. [ ] 안에 읽어, 보여, 들려 등의 단어를 삽입하면 '책 읽어주는 남자, 책 보여주는 여자, 책 들려주는 남자 등 서비스에 따라 다양한 이름이 생겨나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지은 이름이다. 작가 등 다양한 패널과 배우를 초청하여 인기 프로그램인 '비밀독서단'과 같은 콘셉트의 방송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다.


'미디어서점'이라는 새로운 어휘는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처음 들어보는 단어를 발견하면 사람들은 으레 자신들이 이미 알고 있는 비슷한 단어의 이미지와 연결 짓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미디어 서점' 책 [ ]주는 남자 & 여자는 기존에 없던 전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다. 상업적인 콘텐츠가 아닌 콘텐츠를 위한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이 '미디어서점'이 가진 진정성이다. 2017년 11월과 12월은 '미디어서점'이라는 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독자들과 출판사에 보여주는 기간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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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로젝트 개요


::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서점을 접목시킨 새로운 시대의 미디어서점

:: 책을 파는 서점이 아니라 책을 즐기는 서점




5. 기획의 특장점


:: 책과 관련된 콘텐츠를 만드는 인터넷 방송국

:: 출판계의 불황 극복을 목표로 한다

:: 콘텐츠를 통한 책 소개 또는 출판사와 독자 간의 직거래 연결

:: 자체 사이트 외에도 포털과 제휴 또는 SNS 매체를 활용한 광범위한 노출




6. 문화예술 전문회사 '디자인에스비'


:: 2014년 창업 (소재지 : 안산 / 문화예술 전문회사 / 주 업종 : 북디자인)

:: 2014년 출판 마케팅 잡지 '새싹뉴스' 창간호 발행

:: 2015년 도서 도매 및 유통업 등록

:: 2016년 공연기획사 등록 : 영종도서관 등에서 북콘서트 진행

:: 2017년 미디어서점 '책 [ ]주는 남자' '책 [ ]주는 여자'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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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책 [ ]주는 남자 / 책 [ ]주는 여자


:: 책 [ ]주는 남자, 첵 [ ]주는 여자는 별개 사이트로 [ ]안에 서비스에 목적에 따라 단어들을 넣으면 여러 가지 이름들을 만들 수 있다.

:: 11월 사이트 오픈, 베타 테스트 진행

:: 서비스에는 골라, 읽어, 보여, 이어, 먹여, 전해, 그려, 들려, 알려, 권해, 만져 등이 있다.




8. 새로운 시대의 독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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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골라]주는 남자/여자 : 막연하게 책은 읽고 싶은데, 막상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를 때, 나의 직업이나 성별 성향 취미 현재 상태 등을 골고루 분석하여 2~3권의 책을 추천해주는 '책 코디' 서비스


- 사이트 내 구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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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남자/여자 : 배우들이 책의 한 부분을 낭독하거나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시청자 또는 청취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읽어주는 서비스. 팟캐스트 또는 동영상으로 제공


- 책 읽어주는 남자 (라이브/녹화방송/팟캐스트), 책 읽어주는 여자 (라이브/녹화방송/팟캐스트)

- 팟캐스트 정규방송 : 차트쇼 / 낭독극장 / 문화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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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보여]주는 남자/여자 : 인터넷 방송으로 생방송, 정규방송, 특집 방송, 생중계 등으로 구분하여 제작된다. 생방송과 생중계는 작가와의 만남이나 인터뷰를 중계하는 형식이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작가에게 직접 질문도 던지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정규방송과 특집 방송은 주 1회나 월 1회 등 정기적으로 업로드되거나 단발적으로 제작되는 프로그램을 말하며, 기획에 따라 다양하게, 새롭게 창작된 콘텐츠로 제공된다.


- 생방송 : 책 읽어주는 남자 라이브, 책 읽어주는 여자 라이브, 책 알려주는 남자 생중계, 책 알려주는 여자 생중계

- 특집방송 :

- 정규방송 : 쇼케이스 / 찾아가는 인터뷰 / 책 먹는 수요일 / 언니들은 산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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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이어]주는 남자/여자 : 오프라인 독서모임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독서 토론과 네트워크 파티를 진행하며 인맥을 넓히고 지식들을 공유하는 장이다.


- 사이트 내 신청 페이지 (분기별 유료 회원제)

- 네이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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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먹여]주는 남자/여자 : 가입하면 카톡 플러스 친구 또는 문자로 매일 책의 문장들과 추천도서를 보내주는 서비스로, 배우가 직접 낭독하는 문장도 매일 파일로 받을 수 있다.


- 사이트 내 신청 페이지(무료 서비스)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문자메시지로 매일 문장 및 낭독 파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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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전해]주는 남자/여자 : 출판사에서 보내준 보도자료를 토대로 독자들에게 뉴스 형식으로 책을 소개해주는 서비스로, 지면과 일정에 상관없이 보도자료는 무조건 기사화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책 전해주는 남자와 여자 (별도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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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그려]주는 남자/여자 : 작가들을 선정하여 웹진의 형식으로 작품을 연재하는 서비스. 연재가 완성되면 책으로 출간될 수 있다.


- 책 전해주는 남자와 여자 (별도 페이지) / 블로그 /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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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들려]주는 남자/여자 : 문자로만 책 소개를 접하던 것에서 벗어나 1~3분 '미리보기' 오디오북을 통해 배우들의 목소리로 직접 읽어주는 책의 내용을 듣고 구매를 결정하게 도와주는 서비스


- 사이트 내 책 구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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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알려]주는 남자/여자 : 강의, 특강,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 등을 출판사와 협력하여 제작하고, 독자들을 직접 초대하거나 생중계를 통해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다양한 작가들과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사이트 내 신청 페이지

- 네이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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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권해]주는 남자/여자 : 책 제목과 작가, 표지 등 모든 것을 블라인드 처리하여 랜덤으로 발송해주는 서비스. 독자들은 미리 입력한 자신의 장르 성향에 따라 다양한 새로운 책을 구매할 수 있다. 단, 배송 전까지 절대로 어떤 책이 도착하게 될지 알 수 없다.


- 사이트 내 책 구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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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만져]주는 남자/여자 : 책 실물 체크 영상을 1~3분 동안 영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 사이트 내 책 구매 페이지



>> 출판사 활용가이드 : https://brunch.co.kr/@pdrak/10



9. 채널


#웹사이트

- 책 [ ]주는 남자 (URL : #)

- 책 [ ]주는 여자 (URL : #)

- 책 전해주는 남자와 여자(포털제휴) (URL : #)


#동영상/팟캐스트

- 유튜브 : 책 읽어주는 남자 (URL : #) / 책 읽어주는 여자 (URL : #) / 책 보여주는 남자 (URL : #) / 책 보여주는 여자 (URL : #) / 책 만져주는 남자 (URL : #) / 책 만져주는 여자 (URL : #)

- 네이버TV (URL : #)

- 카카오TV(팟플레이어) (URL : #)

- (아프리카티비) (URL : #)

- 팟빵 : 책 읽어주는 남자 (URL : #) / 책 읽어주는 여자 (URL : #) / 책 들려주는 남자 (URL : #) / 책 들려주는 여자 (URL : #)

- 아이튠즈 (URL : #)

- (오디오클립)


# SNS(공유채널)

- 페이스북 : 책 골라주는 남자 (URL : #) / 책 골라주는 여자 (URL : #) / 책 읽어주는 남자 (URL : #) / 책 읽어주는 여자 (URL : #) / 책 보여주는 남자 (URL : #) / 책 보여주는 여자 (URL : #) / 책 이어주는 남자 (URL : #) / 책 이어주는 여자 (URL : #) / 책 먹여주는 남자 (URL : #) / 책 먹여주는 여자 (URL : #) / 책 전해주는 남자 (URL : #) / 책 전해주는 여자 (URL : #) / 책 그려주는 남자 (URL : #) / 책 그려주는 여자 (URL : #) / 책 들려주는 남자 (URL : #) / 책 들려주는 여자 (URL : #) / 책 알려주는 남자 (URL : #) / 책 알려주는 여자 (URL : #) / 책 권해주는 남자 (URL : #) / 책 권해주는 여자 (URL : #) / 책 만져주는 남자 (URL : #) / 책 만져주는 여자 (URL : #)

- 인스타그램 (URL : #)

- 트위터 (URL : #)


# 인터넷 페이지

- 블로그 : 책 [ ]주는 남자 여자 (URL : #)

- 포스트 : 책 [ ]주는 남자 여자 (URL : #)

- 네이버예약 (URL : #) : 이어, 알려

- 카카오 플러스친구 (URL : #)

- 카카오페이지


# 제휴 채널

- 1boon (URL : #)

- 스토리펀딩 (URL : #)

- 다음 쇼핑하우 (URL : #)

- 카카오커머스


#기타

- 다음 아지트

- 애드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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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출판사의 입점 방식


미디어서점은, 책 판매에 대한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 독자와 출판사 간의 직거래를 연결해주는 지금까지는 없던 새로운 서점이다. 미디어서점에 입점하기 위해서는 신/구간 구분 없이 도서별로 소액의 입점 비용만을 지불하면 된다. (독자가 주문하면, 배송정보를 출판사에 제공. 서점수수료를 없애는 혁신적 유통방식 채택)

미디어서점을 통해 제작되는 영상은 북트레일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출판사에 무상으로 제공. (오디오는 링크로만 제공) '새로나온책' '잘팔리는책' '광고한책' 위주가 아닌, 모든 종류의 도서 입점 가능. (사행성, 선정성, 기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만한 내용의 도서는 입점이 거절될 수 있음)




11. 광고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서점은 출판사의 편의와 운영 수익 창출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광고와 이벤트를 기획하여 진행한다.


:: 사이트 배너광고 : 사이트 내부 배너 광고

:: 영상 광고(CF) : 영상으로 제작되는 방송에서 오프닝 / 엔딩 / 자막광고 등

:: 오디오 광고 : 팟캐스트 방송에서 오프팅 / 중간 / 엔딩 등

:: 제휴광고 : 제휴를 맺어 진행하는 광고 또는 프로모션

:: 기획 이벤트 : 다양한 주제를 도서를 선정, 사은품 이벤트 또는 초대 이벤트 등




12. 유통 및 판매


독자 : 미디어서점의 콘텐츠를 통해 책을 즐기고 더 나아가 독서(구매)로까지 이어진다
* 반드시 미디어서점이 아닌, 기존 이용하던 서점에서 구매 가능


출판사 직거래 : 미디어서점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출판사에 배송정보 전달 (단, 온라인 할인율 10% 적용)

* 서점 수수료를 없애고 물류비 부담을 줄이는 혁신적인 성과 기대




13. 일정 계획


10월

+ 오디션 및 프로필 촬영 (출연 및 진행자 소개 : https://brunch.co.kr/@pdrak/8)


11월

+ 베타 테스트 도서 모집 (도서 모집 : https://brunch.co.kr/@pdrak/9 )

+ 베타 테스트 출판사 공문 발송

+ 미디어서점 안내자료 카탈로그 제작 / 출판사 계약서

+ 디자인에스비 마케터 / 웹마스터

+ 베타 테스트 광고 모집 (광고 모집 : # )

+ 보도자료 배포 (언론보도 보음 : # )

+ 서포터스 공모전 시작 (서포터스 공모전 : https://goo.gl/forms/mroIh2bMmZSkQ1E92 )


11월

+ 11/6 배우 토크 리허설 및 인터뷰 촬영

+ 사이트 마무리 작업

+ 채널(SNS) 및 제휴 완성, 에스크로 및 통신판매 신고, 검색등록

+ 서비스 단계별 오픈

+ 베타 테스트 정규 프로그램 제작 1/2


11월

+ 사이트 베타 테스트 시작

+ 클라우드펀딩

+ 베타 테스트 정규 프로그램 제작 2/2


12월

+ 사업설명회

+ 오픈 페스티벌 및 특집공개방송

+ 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글 : 김새봄 (디자인에스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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