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런 2026 인 서울 도전기 1

by 드래곤실버


포켓몬 마라톤이

작년에는 제주도에서 10월달에 하더니 올해는 5월 5일 뚝섬에서 열린다.


작년과 비슷하게 8km/5km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작년에는 8km/4km 구성이었다.

5만원이던 티켓 가격이 7만 5천원으로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증정 키트는 작년과 비슷하게 티셔츠, 스트링백, 스포츠 타올등을 주며 작년에는 포켓몬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를 했는데 올해는 티켓 예매처가 T다이렉트샵이 되었다.



T 다이렉트 샵은 SKT 고객이아니어도 가입이 가능하며 지금은 홈페이지에 배너로 올라와있다. 아직 신청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8km 코스는 오전 7시. 5km는 오후 1시 시작 일정이고

8km코스는 오전 8시 30분 출발. 5km 코스는 오후 2시 30분 출발 예정이다.


집결 및 행사의 시작이 7시고 개막식 체조 각 그룹별 줄서기 등등을 하고 출발은 본격적으로 8시 30분에 하게 될 것 같으니 7시 좀 넘어서 도착해도 참가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다.


기록은 비경쟁 레이스이기 때문에 따로 측정하지 않는다. 중간 중간 포토 스팟도 있고 달리기에 전념할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기록은 중요하지 않다.


기록을 측정하겠다고 한다면 직접 하셔야 한다. 여기는 안전이 최우선인 마라톤 대회. 완주를 목표로 하는 거면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중간 중간 식수대도 있고. 여유로운 달리기.


8km 코스의 경우 총 110분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되는 데 시속 5km 속도 정도로 걸으면 시간내 충분히 완주가 가능하다. 러닝머신을 5로 하고 걸어보면 감이 올 것이다.


샤워실이나 탈의실의 경우 제주도에서는 그런건 없었다 생각할 정도의 수준이었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다. 짐은 보관할 수 있었지만 샤워실이나 탈의실은 작년 수준이라면 큰 기대는 안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제를 하면 증정키트는 택배로 배송이 되며 번호표는 꼭! 신경을 써야한다. 다른건 몰라도 번호표는 있어야 참가가 가능하니까.


완주 메달은 8km는 금 4km는 은메달 잉어킹을 테마로한 메달과 피카츄 인형이 지급된다. 피카츄 인형은 재고처리의 느낌이 나고 작년과 거의 유사한 인형인데 아마 내년에도 포켓몬 마라톤을 한다면 비슷한 메달을 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작년 메달이다. 작년에는 첫대회라서 그런지 테마가 되는 포켓몬은 없었다. 계속 마라톤이 개최된다고 하면 통일감있는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비해서는 티켓팅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일단 3월 3일날 아침에 시간을 내서 예매를 시도 해보고 실패를 한다면 마라톤 도전기는 1회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그럼 너무 아쉬울듯


끝으로 올해 마라톤의 테마인 잉어킹에 관한 이야기 이다.

잉이컹은 포켓몬 전세대에 출현한 근본 포켓몬이다. 잉어킹은 튀어오르기나 바둥바둥 등의 기술 밖에 습득하지 못하여 공격기술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능력치가 파멸적이라서 실사용은 어렵지만 갸라도스로 진화를 하면 성능이 환골탈태를 하는 컨셉의 포켓몬이다. 이는 등용문이라는 고사를 모티브로 삼았기 때문인데 잉어가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니 용이 되었다더라. 라는 이야기에 딱 맞는 진화구성이라고 생각한다.


갸라도스는 유저가 배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포켓몬이다. 잉어킹에 비해서 굉장히

강력한 포켓몬이.


진화 컨셉, 잉어킹의 하찮은 귀여움 갸라도스는 위엄 등등으로 인해 초창기 포켓몬 중에서도 인지도 인기 모두 상위권인 포켓몬이다. 음음 포켓몬 런 마스코트 자격은 충븐하다고 생각 적절한 인사라고 생각한다.


걱정되는 건 예매인데 3월 3일날 예매를 잘 해야 할텐데 생각하며 글을 낸다.

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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