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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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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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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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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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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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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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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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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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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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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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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글을 읽고 씁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내 안의 위로에, 글이 쌓인다는 소소한 행복에, 그리고 구독자님들과 함께함에 순간 순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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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잡다한 일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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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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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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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브런치로 시작해서 10번째 책까지 썼습니다. <AI 시대의 필수 문해력 수업>이 예스24 실시간 종합/인문/IT모바일 분야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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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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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저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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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전) 삼성SDS 보안 아키텍트 | 18년 실무 기반 책에는 없는 진짜 보안 이야기, 취준생과 주니어를 위해 쉽게 씁니다. * 출처만 남기시면 어디든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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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
오염되지 않은, 불순물이 없는, 사사로운 욕심이 없는 것보다, 그 모든것을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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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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