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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Dec 4. 2019
날이 선 날에는 대화를 피하는 게 좋다. 휴대폰을 덮어두고 방구석에 은둔하는 편이 좋다.
아픈 말을 아픈 말로 갚으면 상처는 두 배가 된다. 참고 삼키면 나만 아프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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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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