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단상

겨울잠- 충전이 필요해

by peacegraphy

단풍을 즐기며 가을인줄 알았는데 갑작스레 겨울이다. 외출이 부담스러운 추위, 계획했던 일정이 없다면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는 것도 좋다.


13시간을 내리 자고 잠에서 깨니 토요일 오전 11시, 아직도 침대에 누워 수면 뒤 나른함을 즐긴다. 늘 몸이 두개인냥 바쁘게 살다보니 때로는 이런 충전도 필요하다.


기름넣을 틈도 없어 주행가능거리 1km만 남긴 채 실려 들어왔다. 충전이 필요하다. 일단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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