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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시코기, 짧은다리 시고르자브종 개성만점
너무 예쁜 11남매 꼬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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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Dec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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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라이벌, 깐순이와 몽실이는 이번에도 동시임신을 하고 말았다.. 깐순이는 무려 9마리를, 몽실이는 2마리를 낳았다. 11마리의 공통점은 다리가 짧다는 것... 강력한 웰시코기 유전자의 힘!
동네 시커멓고 쪼매난 놈이 아빠다. 그래서 까망 코기들이 나왔다. 어떻게 클지 너무 궁금하다.
5마리는 완벽한 웰시코기 패턴에 색깔만 까맣다. 까망이들이랑, 까망 노랑이 섞인 호피무늬도 있다. 몽실이 새끼는 왠 하얀애가 나왔다. 신비한 시고르자브종의 유전자..
발은 또 하얗다...하얀 장화 신어주야지.
처음엔 눈치보다가 까불며 장난거는 꼬맹이들.
2021년 10월23일, 27일생.
몽실이네민박의 새로운 마스코트. 한마리는 벌써 분양이 됐다.
콩떡같이 생긴 호피맨. 얘는 꼬리가 거의 없다시피 짧다. 엄마 닮음.
몽실이모 젖먹는 깐순아가 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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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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