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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계획, 티끌모아 태산
하루하루 생각하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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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Jan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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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태산.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
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1년이 된다.
매일
운동을 하자.
춥다고 지친다고 운동을 게을리 하다보니 생애 최대 몸무게를 경신했다.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 살찐 몸은 몸을 게으르게 만든다. 운동을 하면 정신이 맑아진다. 체력이 강해지면 활용할 시간이 많아진다.
덜 먹자.
맛있는게 눈 앞에 있다고 과식을 반복하다보니 이렇게 됐다. 안 먹는 게 남는거다. 대신 물을 많이 마시자. 노폐물을 빼고 살을 빼준다. 몸을 정화시킨다.
매일
스트레칭을 하자.
노트북을 하루종일 잡고 있는 사람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목이 굽고 허리가 굽는다. 디스크라도 걸리면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하루하루 스트레칭하고 하늘보기 운동만 해도 몸이 달라진다. 기껏 배워둔 요가, 몸을 쭉쭉 피자.
매일
신문(온라인 뉴스)을 읽자.
"내 기사도 안읽는다"는 자조적인 말은 이제 그만. 신문만 읽어도 상식을 쌓고 트렌드를 알 수 있다. 뉴스에 나오는 일들은 대화의 소재, 글의 소재가 된다. 신문은 세상을 간접경험하는 창구다.
매일
글을 쓰자
. 남는 건 글이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작은 경험에서도 글이 나온다. 온 세상이 글거리, 글감이다. 사진이나 영상만 남는 게 아니다. 글도 남는다. 오늘의 나, 오늘의 내 생각을 글로 남기자. 거창할 필요도 없다. 자연스럽게, 쉽게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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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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