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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믹스 꼬물이들, 짧은다리의 역습
개성 강한 육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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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Jun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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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순종 아빠 깐식이. 엄마 몽실이는 웰시코기가 약간 섞인 믹스견이다. 다리는 역시나 짧다.
아들 넷 딸 둘, 여섯마리 순산. 깐순이모가 보모 역할을 해준다.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하고 있는 아가들. 깐순이네민박 새 마스코트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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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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