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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슬픈 드라마를 보면 이런 비현실적인 슬픔이 어딨나 투덜대다가도 그 주인공 보단 내가 덜 슬프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처럼 슬플땐 더 슬픈 걸 찾게 된다.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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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린 Jayleen
삶의 적정 밸런스를 실험 중인 30대입니다. 책임감 있게 일하는 것,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것, 독서, 운동, 새벽기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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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주
조이주의 브런치입니다. 문학과 문화의 세계를 탐험하여 스케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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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Vianney
로마 교황청립 살레시오 대학교 졸업 후, 신학자로 그리고 순례자로 30년째 로마에서 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소유가 아닌 풍성한 존재를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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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패션전공, 전직 기자, 뉴스레터 '퍼플페이퍼' (22.02 -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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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바
직장인으로 살다가 지금은 뉴욕에서 백수로 살고 있습니다. 4개국 10개 도시에 살며 겪은 일들과 우울증에서 벗어난 경험을 통해 남과 나를 자유롭게 하는 글을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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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사
요리연구가 엄마와 함께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적응력과 눈치가 빠른 취미부자라, 어디 던져놔도 중간은 가는 이상한 재능이 있어요. 꼬마 달팽이를 키우고 있어 달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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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리혜
‘늘리혜’란 세계관과 장르가 생기기를 꿈꾸는 글쟁이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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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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