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처음 두 발 자전거를 탔던 날을 기억한다.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출간작가
언제나 어딘가의 경계에 홀로 서서 살아왔다. 새로운 연결을 맺어갈 수 있기를 늘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