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1
명
닫기
팔로잉
21
명
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팔로우
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
이광
이광 Andrea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지탱해주는 것들에 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팔로우
양만춘
한 개체의 일상과 시선을 담습니다.
팔로우
두부두애
2021년 무지개 다리를 건넌 노견 푸돌이와 방구를 기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24년 4월, 사랑둥이 하민이가 태어났습니다. 이제 푸구와 하민이를 모두 기억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Ikukuna
삶이 글이 되고, 이야기가 되어 세상과 소통하면서 재미있게 평생 글 쓰며 살다 가고픈 1인.
팔로우
서규원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 대한 관심을 함께 나누고픈 서규원입니다. 소통은 제가 글을 쓰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주로 연구자료, 외신기사,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ReaDelight
책읽는 기쁨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 브런치도 계속 운영하지만 중복 검색 문제로 원글은 아래 주소로 올리고 있습니다. https://readelight.com
팔로우
지혜샘
초등교사 지혜샘의 브런치입니다. 교육, 공부, 독서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한창훈
커뮤니케이션 코치입니다. 개인과 조직의 소통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백도하
21세기와 아날로기즘, 위트와 아이러니, 시니컬하고 미적지근한 온도의 낭만에 대하여
팔로우
쌤작가
책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합니다. 나를 거쳐 소화된 것들을 나누고 싶은 작가이며,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삶을 목표로 합니다.
팔로우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팔로우
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