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보석송 #1 -코로나로 힘든 대구포함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브루노 마스가 하와이 사람인 것처럼, 뻬드로 박사가 경상도말투로 부릅니다)
If you ever find yourself stuck in the middle of the sea,
I'll sail the world to find you
If you ever find yourself lost in the dark and you can't see,
I'll be the light to guide you
만약에 니가 바다 한가운데서 갇히가 있으믄
내가 배타고 찾으러 갈끼다
니가 깜깜한 데서 길을 이라뿌갖고 암것도 안보이믄
내가 불빛이 되갖고 안내를 해 줄끼다
Find out what we're made of
When we are called to help our friends in need
You can count on me like one two three
I'll be there
우리가 누구고?
필요할 때 도와주는 친구 아이가
'하나 둘 서이' 세고 있으믄
내가 글로 튀어 갈께 마 기대뿌라
And I know when I need it I can count on you like four three two
You'll be there
'Cause that's what friends are supposed to do, oh yeah
'너이 서이 둘' 그카면서 나도 니한테 기대뿐다
니 거기 있을꺼제
그게 친구 아이가, 맞제!
Whoa, whoa
Oh, oh
Yeah, yeah
와 이거 임마 이거
오올~~
맞다 맞다
If you tossin' and you're turnin' and you just can't fall asleep
I'll sing a song
Beside you
And if you ever forget how much you really mean to me
Everyday I will
Remind you
밤중에 뒤척뒤척하민서 잠 안올 때 있제
니 옆에 딱 붙어갖고 노래 불러준다카이
내한테 니가 어떤 친군지 까묵을라 카믄
생각나게 해주께
Find out what we're made of
When we are called to help our friends in need
You can count on me like one two three
I'll be there
우리가 누구고?
필요할 때 도와주는 친구 아이가
'하나 둘 서이' 세믄
내가 글로 튀어 갈께 마 기대뿌라
And I know when I need it I can count on you like four three two
You'll be there
'Cause that's what friends are supposed to do, oh yeah
'너이 서이 둘' 세면서 나도 니한테 기대뿐다
니 거기 있을꺼제
그게 친구 아이가, 맞나 아이가!
You'll always have my shoulder when you cry
I'll never let go
Never say goodbye
You know you can
니 울 때 내 어깨 빌리주께
절대 니 안보낸다
빠이빠이 안할끼다
니 알제
count on me like one two three
I'll be there
And I know when I need it I can count on you like four three two
You'll be there
'Cause that's what friends are supposed to do, oh yeah
'너이 서이 둘' 세면서 나도 니한테 기대뿐다
니 거기 있을꺼제
그게 친구 아이가, 맞나 아이가!
You can count on me 'cause I can count on you
닌 내한테 기댈 수 있고 난 니한테 기댈 수 있다 아이가.
코로나19로, 너나할 것 없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해야하는 시절에 꼭 필요한 노래입니다. 특히 많은 확진자가 있는 대구 경북 지역에서 갑갑하게 지내는 내 친구들에게 이 노래를 갱상도사투리로 바칩니다. 대구, 경산에 사는 내 친구들, 동료들 특히 힘내라! 일상으로 돌아가면 꼭 얼굴함 보자! 고맙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분들, 의료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