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3
명
닫기
팔로잉
93
명
박건우
정 맞은 둥근 돌. 근거없는 생각의 나열. 대가리 꽃밭은 대학생의 의무.
팔로우
식빵
생각을 말할 공간이 없어서 글로 씁니다. 누군가 제 글을 보고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얻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하루살이
발제라는 늪에 빠진 하루살이. 국회에서 눈치 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
팔로우
나루
철학,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하는 중입니다. 보잘것없는 지식과 직접 흘려 본 눈물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팔로우
Fine
작가 Fine입니다. 우울, 조울과 관련한 저의 경험 및 생각을 나누고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신 분께 힘이 되고 싶습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팔로우
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팔로우
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팔로우
연필로쓴다
생활속이야기를 쓰다. 재미있고 즐거운 글 쓰고싶다. 글을 쓰는 것을 통해 만나게된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나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심횬
긍정의 삶을 나누고 싶은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삶의 예쁨, 일상에서의 수많은 사유를 글로 풀어봅니다.
팔로우
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팔로우
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고사리
그냥 쓰고싶어서요.
팔로우
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팔로우
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팔로우
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킨 글
글을 보고 듣고 쓰는 작가로 평생을 살고 싶은 청년. 감각과 감정을 담는 에세이 추구. (명저가 정말 많아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읽는 즐거움으로 브런치를 합니다)
팔로우
이상한 나라의 주민A
쓸모 없는 것들, 방황하는 것들을 사랑하자.
팔로우
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