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스승님

아이의 시선

by 심스틸러


복권을 사는 삼촌을 보며 ...
조카가 물었다.



" 삼촌 이게 뭐야 ?"
" 이 종이는 부자되게 해주는거야~"

"삼촌 그럼 혼나.."
"응?"

한참을 곰곰이 생각하던 6살 스승님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선생님이 열심히 일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야 부자가 될 수 있다구 그랬어 ...아무것도 안하고 부자되려구 하면 놀부처럼 혼난다구 그랬어.."




아이들두 알고 있는 사실을 수많은 어른들이 모른체하며 살아가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