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까나로

Tango

by 김연필

프렌치 토스트보다 달콤하고

란제리처럼 조금은 은밀한

시공간을 넘나드는 그의 언어가

스치듯이 내게 다가와

코르사주처럼 날 휘감는다.


까베세오를 하자.

나는 이번 딴다는 놓칠 수 없다.

로맨틱한 Poema가 흘러나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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