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를로스 디 살리

Tango

by 김연필

까치발이 아니다.

를르베는 더더욱 아니다.

로와 리드에 맞춰

스스로 몸의 중심을 위로 옮겨본다.


디살리의 음악에 맞춘 까덴시아


살아난다, 나의 걸음걸음이

리듬의 물결따라 우리의 걸음걸음이

#N행시 #땅고 #까를로스디살리 #김연필

매거진의 이전글프란시스코 까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