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o
까치발이 아니다.
를르베는 더더욱 아니다.
로와 리드에 맞춰
스스로 몸의 중심을 위로 옮겨본다.
디살리의 음악에 맞춘 까덴시아
살아난다, 나의 걸음걸음이
리듬의 물결따라 우리의 걸음걸음이#N행시 #땅고 #까를로스디살리 #김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