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o
랄로 시프린의 노래를 듣고 있다보면
로미오와 쥴리엣이 떠오른다.
시대를 초월해 전해지는 사랑이야기처럼
프리즘을 통과한 빛이 번져나가듯이
린치, 가슴에 땅고라는 멍이 짙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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