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화난 기록
by
Peppone
Jan 20. 2026
조용히 미소 짓다.
분노를 누르고
문장을 고쳐 쓰던 시간들이
이렇게 도착한다.
이제 꽃을 좀 다듬어볼까.
다친 손, 다친 무릎, 다친 얼굴, 다친 마음…
괜찮아. 봄이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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