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어디에서 잘까?

哈尔滨理想Plus酒店을 소개합니다.

by 친절한 상담쌤

사람마다 여행에서 추구하는 것이 다를 것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인 것 같다. 그래서 숙소를 선택할 때 제일 먼저 숙소의 위치를 고려한다. 中央大街에서 놀다가 해가 진후에 호텔에 들어갈 때의 안전을 위해 中央大街근처에 있는 숙소 중에 가장 최근에 리모델링 한 哈尔滨理想Plus酒店을 선택했다.


공항버스 中央大街 정류장에서 내려서도, 지하철 中央大街 역에서도, 번화가인 中央大街도 다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정말 호텔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구나 2024년에 리모델링해서 방도 너무 깨끗하고 냄새가 하나도 안나는 것도 좋았다. 세면대, 화장실, 샤워실이 다 분리되어 있는 점도 객실이 크지 않은데 불편감이 없는 요소였다. 매트리스도 무척 좋아서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매트리스에 민감한 나도 매일 편안하게 잠을 잘 잤다. 가격이 좀 있었지만 충분히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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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호텔직원들은 중국어로만 소통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하얼빈 사람들은 중국어 표준 발음을 사용해서 서로 소통하기 편했다. 미리 금연방을 지정할 수 없어서 체크인할 때 예약증을 주면서 금연방을 달라고 했더니 반영해 주었다. 그리고 며칠 후에 에어컨을 잘못 만져서 차가운 바람이 안 나왔다. 로비에 전화해서 에어컨이 고장 났다고 말했더니 직원이 아침 8시 30분에 출근하니 그때 가서 봐줘도 되냐고 물었다. 그렇다고 했더니 출근하자마자 바로 와서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중국은 항상 금방 간다고 하고 안 지킨다는 선입관이 있었는데 약속을 잘 지켜주어 고마웠다.


滨Plus酒店尔滨理想Plus酒店

호텔 전기주전자의 위생문제를 걱정하지 않도록 바로 생수를 꽂아서 따뜻한 물을 제공하는 기계가 있었다. 온도 조절도 가능해서 99도의 커피 마시기 좋은 물도 가능하고, 85도의 차 우리기 좋은 온도도 가능했다. 생수도 전혀 사지 않아도 될 만큼 매일 냉장고에 가득 채워줬고, 호텔 로비에도 많이 비치해 두어 더 가져갈 수 있게 해 주었다.


만약 방에 필요한 물건이 있어서 전화로 요청하면 로봇이 가져다주는 것도 재미있었다. 가끔 로봇이랑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기도 했는데 서로 대화가 가능한 로봇은 아니었다.


그리고 다이슨 모양을 한 헤어드라이기도 정말 빠르게 머리카락을 말릴 수 있어서 좋았다.


조식도 포함된 숙소였다. 매일 조식의 내용이 바뀌어서 매일 먹어도 끝까지 질리지 않고 잘 먹었다.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어서 하루 여행을 잘 시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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