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行雲 & 貨物列車

a longing for travel @ the Prairie

by Peter Shin Toronto

코로나 때문에 낚시나 골프를 하면서 비행운을 보는 경우가 갑자기 다 사라졌었다.

domestic 항공사들은 직원들을 80% 넘게 해고 했고 이제 Air traffic 이 살아나면서 항공사들은 구인난에 직면했지만 팬데믹 상황은 계속 진행중이다. 푸른 하늘을 가르는 저 멋진 선들을 자주 보게 되면 좋겠다.

내 호텔 앞 철길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밴쿠버, 왼쪽으로 가면 토론토 였다. 난 캐나다 대륙의 정 가운데 대초원 지역에서 10년을 보냈다.

팬데믹이 덮쳐 lock down 상황이 지속되면서 열차는 주경계선를 넘지 못했었다. 내가 한국으로 날아가는 날까지 철도는 맘껏 대륙을 횡단할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