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광고를 봤다.
새로 시작한 캠페인인 것 같은데, 가장 눈에 띈 부분은 캠페인 타이틀이다.
연금 수익률의 큰 그림
우리 아이를 위한 큰 그림
일명 ‘큰 그림’ 시리즈.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특히 ’우리 아이를 위한 큰 그림‘이 탁월한 소구 메시지라고 느껴진다.
그리고 브랜드 디자인을 업으로 해 온 필자 기준에서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된 부분은 캠페인 타이틀에 디자인 요소.
미래에셋의 브랜드 디자인은 꽤나 오랜 기간 대중의 인식에 자리 잡아 왔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최소 10년은 넘었을 것이다.
이미 익숙할 대로 익숙하지만, 앞으로도 고객과 투자자들의 뇌리에 각인시키기 위해선 브랜드 마케팅이 필요하다.
그런 일환에서 CI이자 BI라 할 수 있는 브랜드 디자인의 요소를 캠페인 타이틀에 연계 시킨 디자인 기법은 아주 훌륭하다.
그나저나 저 조형 부분에 명칭이 있는지 궁금하다.
뭔가 아마존의 A to Z 스마일(필자 기준에서 일명 썩소), 나이키의 스우시(Swoosh) 같은 별칭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 이번 미래에셋증권 광고 캠페인 광고 원본은 아래 링크로 남겨둔다.
오랫동안 사용해 오고 있는 브랜드 디자인이지만,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도 시각적 연장을 이어가는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증권을 응원하며,
이상 오늘의 논평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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