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사회공헌, 기술로 기업 브랜딩까지 (현대차그룹)

by B디자이너 지미박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며칠 전 공개한 영상.


현대차가 아틀라스를 통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에 로봇 기술로 소방관분들 돕는다는 스토리는 전혀 이질감이 없다. 아니 오히려 역시 현대차라는 생각.


영상은 3분 남짓 다소 길지만 감상할 가치가 있다. 현대차가 한국 기업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영상 초반 장면은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 한 장면이 떠오르기도.


로봇 기술을 통해 산업 현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현대차가 이런 사회 공헌 프로젝트를 꾸준히 하고 특히 잘 알려서 브랜딩 활동으로도 이어가는 점은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기억하는 현대차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만 해도 숱하게 많다.


수소 청소 트럭으로 환경미화원 분들을 돕는다든지,




불의의 사고로 걸을 수 없게 된 양궁 국가대표 박준범 선수를 로봇을 통해 돕는다든지,




필자는 이런 꾸준한 활동이 정말 좋다.

아니 존경스럽다.


그리고 다수가 꼭 알아주지 않더라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기업으로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호감을 통해 브랜딩이 된다고 믿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이 앞으로 또 어떤 분야에서 공헌할지 기대된다.


꾸준한 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한 명의 팬으로서 응원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 #사회공헌 #CSR #소방로봇 #무인소방로봇 #브랜딩 #브랜드마케팅 #B디자이너 #지미박


+ 현대자동차 관련으로 어제 본 기사가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 영업이익으로 세계 2위를 기록, 독일 폭스바겐그룹을 넘어섰다는 소식.

대단하다. 1위 도요타까지 넘어서 전 세계 최고가 되길!








작가의 이전글LGE.com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시각적 장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