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옷 비싼 가방 멋있는 구두 만날 사람이없다전에 첸나이 살 때는주일 아침말갛게 샤와하고예쁜 옷 입고남편과차를 타고 예배 드리러 갔었는데그 예쁜 옷반찬 냄새땀냄새 나도록 교회 식사나르고 주일마다하나님이 보고 계셔서가슴이 콩콩뛰었더랬다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간2010년~2020년돌아갈 수 없는 일인생이었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