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간다는 건, 불필요한 말이 점점 줄어드는 것
by
무루 MuRu
Oct 24. 2016
나이들어 간다는 건,
불필요한 말이 점점 줄어드는 것.
불필요한 생각도,
불필요한 행위도.
그리하여 죽음의 순간,
생각과 말과 행위가
모두 완전히 멈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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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나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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