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언제나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한다.
B는 언제나 정시에 출근하고 정시에 퇴근한다.
만약 이 둘 중 지각을 한다면 누가 욕을 먹을까?
A다.
누구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한 A가
어쩌다가
조금 늦게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하면
<‘A는 벌써 변한 사람’>이다.
회사는 성실한 사람한테 더 만만하다.
내가 손해 보지 않게 ‘딱 선을 지키는’ 사람들을 오히려 더 배려해준다.
우리 최소한 만만한 존재는 되지 말자.
나는 충분히 인정받고 존중받을 가치 있는 사람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일은 더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