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서툰 연애 완벽한 결혼
이럴 땐 순발력!
by
아내맘
Jan 14. 2020
올해 네 살 된 윤우는 폭풍식욕을 자랑한다
윤우가
한창 음식에 대한 ‘호불호’가 있었는데 최근 몇 주 전부터는 밥도 반찬도 잘 먹고~ 특히 밥 먹은 뒤 디저트도 꼭
먹는다
하루는 윤우가 너무 많이 먹어서 ‘뒤뚱거리길래’
봉쓰에게 얘기했다
“봉쓰 이제 윤우 그만 먹여~ 뒤뚱거리잖아”
잠시 후 봉쓰가 대답했다
.
.
.
“
너도!!!”
한 줄 tip: 가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대답은... 부부 사이를 더 활력(?) 있게 한다
keyword
다이어트
부부
남편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아내맘
직업
기자
워킹맘
팔로워
47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리즈 시절, 언제였던가?
우리 칭찬해볼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