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 차, 부부의 자연스럽게 털어놓는 생리현상?

by 아내맘

봉쓰와 나는 코로나, 육아의 피로를

가끔(?) 술 한잔으로 풀다 보니 둘 다 살이 쪘다


‘다이어트해야지’ 하면서도 먹고 또 먹고


그러던 어느 날~


살이 쪘다는 걸 체감하는 것 중의 하나가 ‘잔뇨감’이라는 기사를 봤다


복부비만이 방광을 눌러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느껴진다는 것!


“봉쓰~ 내가 요즘 왜 화장실을 가고 나서도 또 가고 싶은지 알았어”


“왜?”


“복부비만~~~ 방광 눌러서~~~ 잔뇨감”


‘하하하’ 봉쓰가 폭소했다


그리고서 한마디 했다


.

.

.


“나도 그래서 그런가?!”




한 줄 tip: 역시 부부는 일심동체?!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도시락... 싸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