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일기 92일 차
by
ayeon
Dec 7. 2024
1. 작가로서 북토크에 다녀왔다. 사회자가 질문을 했는데, 북토크는 처음이라 너무 떨렸다. 북토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 다음번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2. 오랜만에 책을 같이 낸 저자들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
3. 발레수업 개강 첫날이었다. 일주일 쉬고 갔더니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햄스트링 부상이 거의 나아서 감사하다. 다시 일자 스트레칭이 된다!
4. 사전점검 유튜브를 보았다. 내일 사전점검 가기 전 미리 공부한 나에게 감사하다.
5. 이마트에 갔더니, 소고기를 할인하고 있었다. 소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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