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프러포즈
그대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머지않아 그대는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인상적인 것을 보면
너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저 문구는 내 컴퓨터 바탕화면의 글귀인데,
네게도 보여주었었지.
예전에는 저런 문구를 보면 회사일을 먼저 떠올렸었는데,
이제는 성공이 아닌
행복하기 위해
저 문구가 와 닿는다.
우리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늘 함께 생각하자.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마케팅 담당, 언론사에서 마케터 겸 에디터로 일합니다. '결제의 희열'이라는 책을 내고, 중앙일보 '비크닉' 칼럼도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