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프러포즈
그 마음 온전히 느끼고 있고, 덕분에 많이 행복해
조그마한 봉투 안에 들은 편지,
문장이 가슴에 와 닿아
너무 따뜻하고
고마워서
나는 순간 눈이 그렁그렁 해졌다.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마케팅 담당, 언론사에서 마케터 겸 에디터로 일합니다. '결제의 희열'이라는 책을 내고, 중앙일보 '비크닉' 칼럼도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