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네 번째 프러포즈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 westlife ' you raise me up'
저 노래는 언젠가 나의 결혼식 축가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곡이야.
친구들이 내 부탁을 들어준다면, 아마 우리 결혼식에 울려 퍼질 거야.
(영어 가사 외우기 힘들다고 하겠지만)
저 부분의 가사가 참 좋더라고
날 일으켜 달라는 저 애절함이
네게도 전달되었으면 해
그리고 네가 잠시 힘들어 앉을 때도
내가 늘 일으켜 줄 것임을 꼭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