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과 스무 번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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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과 열아홉 번째 생각 | https://brunch.co.kr/@pilgrim6/153 술은 분명 좋은 도구가 되기도 하지만, 때론 독이 될 수도 있기에 마치 칼과 같은 존재였다. 긴장을 풀어주고, 대화를 많이 할 수 있
하나가 모이면 단지 점일 뿐이지만,
여러 개가 모이니 하나의 패턴이 되는구나.
마치 하나 보단 여럿이 나은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