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도 사진 찍기를 좋아해

by 별빛바람

올해 목표는 스텔라가 첫 사진집이나 사진전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첫 사진은 전문 사진가 만큼 새련되지는 못하겠지만, 아이만의 시선으로 충분히 표현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스텔라와 함께 방문한 차이나타운.


스텔라의 시선과 아빠의 시선은 분명 차이가 있겠지요.


우선 스텔라의 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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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하게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사람의 걸음걸이를 포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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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아닌 부분을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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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처럼 골목의 한 순간을 남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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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배치를 포착해 보기도 합니다.



같은 장소에서 찍은 아빠의 사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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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스텔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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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장소를 찍어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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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카메라 바디의 색감 설정값 때문에 색감은 차이가 있지만 함께 재밌는 사진을 찍는 좋은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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