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참 직관적입니다만, Ricoh GR4 Monochrome를 구입하고 짧은 시간 찍었던 사진 중 몇 장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진들이 있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올렸던 사진.
그 중에서 포항에서 아이들이 정글짐에서 놀던 사진 중 한 컷을 올렸는데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첫 main page에 저의 사진이 올랐다는게 너무나 신기하기도 하고 얼떨떨하기도 합니다.
reward가 중요한게 아닌, 항상 찍게되는 사진이긴 하지만 재밌는 추억의 사진이 모두에게 공감이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던 듯 합니다.
사진?
그냥 재밌게 찍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누구에게나 공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