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드는 생각 하나
사람들이 갈수록
'다르다' 는 말을 써야할 때
'틀리다' 고 말을 한다
이거 은근히 거슬린다
다르다는 의미를 강조하고 싶은 걸까...
다름은 곧 틀림을 의미하는
관용이 없는 시대상을 반영한 현상일까...
다양성과 차이가 인정되고
자기 표현에 당당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곧잘 잊고 살아갑니다. 우선순위에 밀려 정작 들어야 할 소리 , 봐야 할 것은 등한시하면서요. 이 세상 무수한 또다른 나와 교감하고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