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야 읽어주지.
소제목: 나도 안다고.....
by
구자
Oct 18. 2022
아래로
써야 읽어주지.
써야 작가가 되지.
써야 써먹지.
이 사람아.
아니 내가 그걸 모르나.
거 참.
우리 다 알잖아요.
우리 다 겪어봤잖아요. 글태기.
포켓몬 작가는 좋겠다...
아들과 나의 책장이몽
keyword
글쓰기
브런치
작가
매거진의 이전글
북퍼퓸으로 맞이하는 책요로운 가을
여러분의 책장-버릴 수 없는 책이 있나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