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몹시 아끼고 귀중하게 여기고 있는 것일까. 함부로 '사랑'이라 이름 붙여 놓고, 상처 주고 무시하고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않는지. 함부로 '사랑'이라 말하지 말자. 몹시 아껴주고 귀중히 여기지 않을 거라면, 못할 거라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