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불어오던 바람이고매년 찾아오는 하늘이고매년 느껴오던 선선함인데어째 매년 싱숭생숭해지고매년 반갑기만 할까.나도 그런 사람이었으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