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라는 말이 더 이상 아이가 아니라는 말은사람이 아니라는 말은 아니다.어른도 아이 같을 때가 있고어른도 사람이다.어른도 남자이고어른도 여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른에게도 이해를 베풀 필요가 있다.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한다고 말해줄 필요가 있다.
2016년의 내가2009년의 나에게위로를 받았다.
웃기는 일이지만
고마운 마음이 든다.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한다고 말해줘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