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많은 일 중에 내가 가장 잘한 일.
" 아둥 바둥"
그래서 결론만 말하자면 말이지
꼭 클라이막스가 인생에 있어야 하는걸까?
천천히 해.누가 안쫒아와.
어머님 기다리시잖아!
천천히 해.괜찮아. 좀 기다려 주실거야.
나는 뭐지?
내가..뭘 잘못한거지?
허망함
너 여태껏 뭐했니?
너 뭐하니?
아...아.우우 어~마아~~
아..여기 있네내가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샷샷언니의 브런치입니다. 이해합니다. 그 마음을. 독하다고 소문나가며 성공했지만 쩔쩔매는 늦깎이 엄마로 쎈 언니로 그 마음을 같이 꼭 안고 눈물 흘리고 깔깔 웃기 위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