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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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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저서 《뇌의 배신》, 《흔들리는 전문가》 시리즈를 통해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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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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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빛의 온기
잊히는 것들과 소외된 마음 속에서도, 따뜻함이 스며드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다섯 줄의 슬픔 위에 다섯 빛의 온기를 새기며, 갈라진 마음과 흩어진 시간을 글로 잇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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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휴먼
일상에서 경험하는 평범한 사건들에서 의미를 찾고,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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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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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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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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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외도하는 엄마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는 아빠. 생활보장대상자의 척박한 가정환경. 유아기에 생긴 불안정 애착이 힘들게 하지만, 보통의 일상에서 작은 기쁨의 조각을 찾으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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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테스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이야기꾼의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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