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스마트는 결국 직원들 마인드 변화에 달려있다. 기존에 가진 생각들을 버리지 못하고 그대로 일을 한다면 절대로 워크스마트를 할 수 없다. 수많은 제도와 시스템이 망하는 이유는 결국 직원들의 마인드 변화를 이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 임직원을 대상으로 워크스마트 특강이 진행되었다.
지난달 1차 과정이 반응이 좋아서 2차 앵콜 과정으로 진행이 되었다. 52시간 시대를 맞아 지금까지의 일에 대한 관성을 버리고 워크스마트해서 더 효과적으로 일을 하고 빨리 퇴근하자는 것이 이 특강의 취지다.
물론 워크스마트는 단순히 마인드만 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조직문화, 조직구조, 시스템의 변화 그리고 무엇보다도 리더들의 의식변화가 필수적인 조건이다. 이 모든것이 제대로 변화했을 때 이뤄지는 선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특강은 선진기업들은 어떻게 워크스마트를 하고 있고 우리는 어떤 제도와 마인드로 변화해야 할 것인가가 가장 큰 내용이었다. 그 안에 일의 의미와 가치, 진짜 일과 가짜 일에 대한 분별 등 다양한 이슈들을 교육생들에게 던져 주었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변화다. 그 무엇도 마인드가 변화하지 않으면 실행은 일어나지 않는다. 모든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실행하면 어려울것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해온 나쁜 관성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 그 이슈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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