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 소통과 공감 대표 유경철
과장급인 중간관리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 중에 하나가 문제해결 역량이다.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브릿지 역할을 해야 하기에 수많은 문제가 닥쳐올때마다 현명하게 해결해야 하고 의사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롯데카드 직원들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 로지컬씽킹 과정을 진행했다. 중간관리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 중 하나가 문제해결 역량이다. 실무자로서 리더와 후배들간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알아보고 스스로 조직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주제를 뽑아 조별로 로지컬씽킹을 통해 실습으로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많은 실습을 조 별로 협업하여 즐겁게 마무리 했다. 롯데카드는 교육시간 중에는 휴대폰을 뒤에다 놓게 했는데 교육 몰입도가 엄청 높아졌다. 이런 교육문화가 모든 교육에 적용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유 경 철
현재 소통과 공감 대표. 사람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컨설턴트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과
소통강의를 하며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인재개발팀, 능률협회컨설팅(kmac), PSI컨설팅
등에서 근무했으며 고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마치고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리더십을 전공중이다. 2015년 한국HRD명강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완벽한 소통법”,
“문제해결자”, “피터드러커의 인재경영 현실로 리트윗하다” 가 있다.
팟빵 Podcast : http://www.podbbang.com/ch/15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