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목하고자 합니다.
어느 날 우리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일'을 하는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각자의 '일'을 하는 걸까요?
누군가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을 하고, 또 누군가는 좋아하고 해야만 하는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각자의 자리에서 '일'을 하는 청년 아티스트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물질적 가치보단, 행복추구. 자본주의가 강한 대한민국에서 예술문화인으로서 큰 성공을 바라기보다는, 가치를 느끼며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행복에 포커스를 맞춰 나아감을 강조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과 아티스트의 '음악'을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