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 해골물과 보이지 않는 도시
모든 것은 마음이 지어내는 것이다.
'북 + 추구미' 책 속에서 자신만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 주로 책을 읽고, 야외 달리기를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